Innertime SHOP을 엽니다.

shop 2009/03/2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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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time SHOP을 엽니다.
Innertime은 우리의 삶과 생활공간이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고 꿈꾸는 것을, 디자인상품으로 만드려 합니다.
그 생각이 실현되어 처음 상품화된 것이 이 쿠션들입니다.
앞으로 우리의 삶을 넉넉하게 할 다양한 리빙제품을 제작할 것입니다.
꾸준히 Innertime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innertime-shop.co.kr (새 창으로 열기)

현재 리빙디자인페어의 월드디자인마켓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리빙페어에 오실 예정이라면 저희 부쓰에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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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time이 2009년리빙디자인페어의 월드디자인마켓에 참여합니다._2

exhibition 2009/03/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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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time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리빙디자인페어는 코엑스에서 29일 일요일까지 합니다.

http://www.innertime-sh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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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time이 2009년리빙디자인페어의 월드디자인마켓에 참여합니다._1

exhibition 2009/03/27 03:38

Innertime이 2009년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월드디자인마켓에 참여합니다.
2009년 리빙디자인페어는 2009년 3월25일부터29일까지 코엑스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GREENSTYLE주제로 열립니다.

리빙디자인페어 안의 월드디자인마켓 Green Design + Green Market

서울시는 세계디자인수도2010 선정 기념으로 3월 25일부터 29일(5일간)까지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국제적 디자인브랜드, 디자이너들의 교류 및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여
국제 디자인비즈니스의 구심점이 되고자, 15년 전통의 서울리빙디자인페어와
함께 '월드디자인마켓_서울 SPRING을 공동 개최합니다.


그린스타일, 그린마켓이란 주제로 엄격한 공모를 통해 선발된 50여명의 디자이너와
디자이너스 브랜드팀이 나오는데, Innertime도 참가합니다.
서울시는 부스 사용료를 전액 지원하고 향후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아낌없는 후원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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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life & memory 2009/02/17 13:12


                    알라딘이 갇힌 동굴은
                    어둠과보석이 같이 뒹구는 곳.
                    어둠은 보석과 뒹굴고
                    보석은 어둠과 뒹굴고

                    동굴에 갇혀
                    굶주림 속에 뼈를 묻으면,
                    알라딘은
                    아라비안나이트의 백미를 건져올리지 못했으리.
                    램프 거인의 어깨를 타고
                    순식간에 바뀌는 발아래 풍광을 보라.
                    눈을 떠라.

                    길어올린 우물물은 마르지 않으리.
                    동굴 깊은 어둠과 보석이 녹은 물로
                    눈을 씻으라.

                   ----------

                    수피의 사원은 일천 개의 차원.
                    물러서
                    진수에 닿기까지는.

                    눈은 빛.
                    찬란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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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 생각

그물코 생각

life & memory 2009/02/13 11:22

                     예전에는 '극복'이라고 했다.

                     지금은
                     '통과'하는 것이라 한다.

                     사는 데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뚫고 지나가는 것'

                     스치는 것들을
                     피부로 알알이 느끼는 것.

                     내 그물로 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통과하는 것을
                     바라보는 것.

                     ---

                     그.리.하.여
                     '통로'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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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 시(詩)

숲 속 그늘 자리

review 2008/12/24 14:17




생태세밀화가 이태수씨의 숲 속 그늘자리를 올 5월에 디자인 했었습니다.
오늘 우연히 예스24에 들어갔다가 그 책이 젊은 출판인들의 모임
<책을만드는사람들>이 선정한 2008년 올해의 책 비소설, 문학, 예술 부분에 추천도서
올라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책을만드는사람들(책만사)는 출판 문화를 연구하고 출판사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43개 출판사 대표가 15년 동안 활동하고 있는 출판 모임입니다.
어떤 모임보다도, 책을 만드는 전문적 출판 모임에서 선정한 목록에 들어갔다는 것이 우선 기쁩니다.
그리고, 이태수씨의 책을 다수 디자인한 저로서도 기쁘고, 이로서 공들여 만든 책이
여러 독자에게 좀더 좋은 반응을 얻겠구나라는 생각에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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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디자인페스티벌에 전시한 일러스트

illustration 2008/12/23 17:35

디자인페스티벌에 전시한 일러스트레이션 중에서 올립니다.

     

Homo Ludens 1 | Digital Print | 298x627mm | 2008 | 

Homo Ludens 2 | Digital Print | 298x627mm | 2008 | 

     

Homo Ludens 3 | Digital Print | 298x627mm | 2008 | 

Homo Ludens 4 | Digital Print | 298x627mm | 2008 | 

     

Homo Ludens 5 | Digital Print | 298x627mm | 2008 | 

Homo Ludens 6 | Digital Print | 298x627mm |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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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디자인페스티벌

exhibition 2008/12/23 14:46

12월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디자인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한 해 마감에 있어 디자인계의 큰 잔치입니다. INNERTIME도 전시에 참가하였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을 주된 전시로 하고, 이를 인테리어 소품, 쿠션에 적용해
디자인 폭을 넓히는 작업물들입니다.

INNERTIME은 이번 전시에 HOMO LUDENS(유희인)란 주제로 일러스트들을 풀어나갔습니다.
가장 사소한 작은 소재에서 시작했는데요. 가장 즐겁게 몰입하던 순간이 어릴때
종이인형 옷입히기였다는게 생각나고, 이 기억들이 디자이너로 성장하게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서 한 작업물들입니다. 종이인형에서 업그레이드(?)된  인간 옷입히기인데,
어찌보면 개인 아바타가 아닌, 인간 원형 아바타이기도 합니다.
인간 원형에 옷을 해입혀, 유희의 시간과 정신을 불어넣는게 작업물인데요.

옷이란게 작게는 패션이지만, 넓게는 생각의 표현, 개인의 다양성, 놀이, 꿈, 열망, 문화... 등
인간 마음을 표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HOMO LUDENS(유희인)는 인간 옷입히기 놀이이며,
동시에 놀이, 옷, 문화, 환상을 즐기는 인간 전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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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디자인페스티벌

exhibition 2008/12/23 14:43

2008 디자인페스티벌에 전시되었던 쿠션들은 INNERTIME-SHOP에서 판매할 예정이고,
자연을 소재로 한 다른 디자인 상품들도 판매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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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memory 2008/12/17 11:53

                  기진해질 때까지

                  더듬다

                  쓰러지듯

                  누운 땅.



                  땅에 눕다



                  나는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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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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