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디자인클러스터에서 그래픽 개인전을 했습니다.
exhibition 2010/08/03 23:12


마포디자인클러스터에서 그래픽 개인전을 했습니다.
오셔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INNERTIME이 WORLD DESIGN MARKET _ SEOUL에 참여합니다.
세계 디자인 수도 서울 2010과 함께 하는 21일간의 디자인 축제
디자인상상 비즈니스-WORLD DESIGN MARKET
2009 디자인 올림픽 전시의 하나인 WORLD DESIGN MARKET은
세계디자인수도_서울 추진사업의 일부로서 디자인과 관련한
프로젝트의 국제 거래 등 디자인 비즈니스를 위한 플랫폼 입니다.
서울디자이너스마트는 서울 및 아시아의 독창적인 디자이너 110여팀이 참여하는 디자인 장터로
디자이너들의 판매형 전시로 이루어집니다.
2009년 10월 9일(금)~ 10월 29일(목)
오전 10시~ 오후 7시(금,토,일 오후 9시 까지)
잠실종합경기장 주경기장 I-DOME west
2009 월드디자인마켓_서울 행사장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서울디자인재단, 서울디자인센터
후원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디자인붐, 코어77, 마테리아, 크리스레프테리





12월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디자인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한 해 마감에 있어 디자인계의 큰 잔치입니다. INNERTIME도 전시에 참가하였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을 주된 전시로 하고, 이를 인테리어 소품, 쿠션에 적용해
디자인 폭을 넓히는 작업물들입니다.
INNERTIME은 이번 전시에 HOMO LUDENS(유희인)란 주제로 일러스트들을 풀어나갔습니다.
가장 사소한 작은 소재에서 시작했는데요. 가장 즐겁게 몰입하던 순간이 어릴때
종이인형 옷입히기였다는게 생각나고, 이 기억들이 디자이너로 성장하게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서 한 작업물들입니다. 종이인형에서 업그레이드(?)된 인간 옷입히기인데,
어찌보면 개인 아바타가 아닌, 인간 원형 아바타이기도 합니다.
인간 원형에 옷을 해입혀, 유희의 시간과 정신을 불어넣는게 작업물인데요.
옷이란게 작게는 패션이지만, 넓게는 생각의 표현, 개인의 다양성, 놀이, 꿈, 열망, 문화... 등
인간 마음을 표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HOMO LUDENS(유희인)는 인간 옷입히기 놀이이며,
동시에 놀이, 옷, 문화, 환상을 즐기는 인간 전체이기도 합니다.




2008 디자인페스티벌에 전시되었던 쿠션들은 INNERTIME-SHOP에서 판매할 예정이고,
자연을 소재로 한 다른 디자인 상품들도 판매할 예정 입니다.






- 하이브리드: 레오 버넷트의 알토이즈 광고 ‘알토이디아(Altoidial)’
- 광고: 소니 브라비아 광고 ‘ 볼스(Balls),
스파이크 존즈가 감독한 아디다스 광고‘헬로우 투모로우(Hello Tomorrow)’
- 그래픽디자인: 줄리아 해스팅의 드로잉 북 ‘비타민 D(Vitamin D)’
요코오 타다노리의 ‘카마이타치(Kamaitachi)’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애니 콴 브로셔(Anni Kuan Brochure)’
나카지마 히데키의 ‘세븐 전시(SEVEN Exhibition)’
- 인터랙티브 미디어: 유고 나카무라의 ‘글로벌 리서치 쇼 (Global ResearchShow)’
- 사진: 조르지오 바르발의 '츠나미: 참상의 기록(A Document of Devastation)
- 일러스트레이션: 크리스 웨어의 뉴욕 타임즈 매거진 만화 ‘더 퍼니 페이지(The Funny Pages)

막스 베크만 프린트-예술가와 시대의 자화상
2007.3.12 ~ 2007.6.22
20세기 최고의 독일작가 중 한 사람인 막스 베크만(Max Beckmann, 1884-1950)
에칭, 석판, 목판 등 한국에서 열리는 최초의 베크만 전시.
막스 베크만은 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사회상을 배경으로 역사와 인간의 문제를
예술로 승화시킨 작가로서 이미 1930년대부터 동료 미술가들과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도덕적, 사회적 딜레마들을 날카롭게 포착한 그의 열정적인 구상 작품들은
Leon Golub(레온 골럽)과 같은 2차 대전 이후의 미국 현대회화에서부터
남아프리카 작가 William Kentridge(윌리엄 켄트리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지역, 매체의 경계를 넘어서 지금까지도 현대미술의 영감이 되고 있다.

앤디워홀의 대표적 이미지는 마릴린과 캠벨스프, 꽃이다.
실크스크린으로 민 강한 원색적 색채면으로 이루어진 여러명의 마릴린.
대형마트에 쌓여진듯 나열된 캔들.
워홀은 그 시대의 우상, 그 시대적 아이콘을 간파했다.
팝과 자본을 찬미하며 당시에 가진 예술이미지를 전복시켰다.
그는 패션, 회화, 디자인, 영화를 가로지르며 작업을 하였다.
이런 재기발랄함과 팝이 내가 가진 워홀의 이미지였다.
MOA미술관에서온 그림엽서는 서늘함 그 자체의 재키다.
J.F.케네디의 장례식을 나오는 재클린.
어쩌면 재클린이미지도 또다른 소비의 대상이 아닌가
그런데 그 재클린의 표정.
워홀의 내면을 본 것 같다.
워홀의 원색적 색채로 이루어진 마릴린 대 재클린, 사형의자, 카모플라지 등.
엽서를 보면서 워홀을 만나러 가는 탐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났다.

2006.11.02 ~ 2006.11.25
여행동반자로서의 영상
Video as Traveling Companion
+ Sophie Calle. "Double Blind", 1992.
+ Chris Marker. 'Tokyo Days"
매회 공통된 주제나 형식의 작품을 선정하여 미술사적인 해설을 제공함으로써
현대 영상예술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