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photography 2007/01/10 16:29왜목마을 해변 끝에 있는 산이 잘려 붉게 드러난 바위.
면으로 잘린 모습이 좋고, 붉은 색에 간간이 도는 푸른빛이 아름답다.
마침 조그만 소나무 한 그루가 눈 맞고 바위틈에 나 있어 더욱 그림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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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목마을 해변 끝에 있는 산이 잘려 붉게 드러난 바위.
면으로 잘린 모습이 좋고, 붉은 색에 간간이 도는 푸른빛이 아름답다.
마침 조그만 소나무 한 그루가 눈 맞고 바위틈에 나 있어 더욱 그림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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