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si Bjorling - '남 몰래 흐르는 눈물'과 '별은 빛나건만'
music 2007/01/31 19:46
20세기 초 카루소와 함께 최고의 테너로 평가받는 유시 비외를링.
그 눈부신 고음역과 품격있는 가창은 참 매력적이다.
Donizetti: L'ELISIR D'AMORE-Una furtiva lagrima (Act ll), 1945년 녹음
Puccini: TOSCA-E lucevan le stelle (Act lll), 1937년 녹음




